국제자원활동 보고서

현지 유력지인 '라스메이캄푸치어' 9월 8일 자는
프놈펜에 소비되고 있는 개고기가 일 450~500마리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동지는 개고기 수요가 늘어나고 있지만 다른 종류의 육류와 달리
개고기는 보건 당국의 통제를 받지 않고 판매되고 있어 위생상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동지는 훔친 개가 거래되어 이 같은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훔친 개는 마리당 20달려 정도에 팔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돼지는 일 1500~2000마리가 팔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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