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자원활동 보고서

현재 태국에는 다른 나라들과 다르게 2개팀이 함께 활동 하고 있습니다. 2개월 반의 연수 및 교육 기간을 거치고는 두개의 마을로 나눠져 홈스테이를 들어가 활동을 하게 되는데요, 제가 가게 될 마을인 람푼지역 와타캇 스쿨(초등학교)로 사전 답사를 가게 되었답니다.

 

2박 3일의 짧은 홈스테이이지만 굉장히 즐거웠어요;)

 

일단은..

살짝 농촌으로 들어간 만큼 취침과 기상시간이 상당합니다.

 

8시~10시 취침 그리고 5시 기상.

 

허허허 거참 살인적인 스케줄입니다.

 

 

교장실에 들어 와 있는 저희 일행을 구경 온 아이들. 부끄러워 들어오진 못하고 문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모습들이 너무 이쁘죠>_ <? 살짝 시골이라 아직은 외국인을 많이 접해 보지 않았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저희에게 참 많은 호기심과 관심을 보여준 아이들. 아이들이 참 순수하고 귀여웠어요.

어딜 가도 아이들은 참 예쁘고 언제나 열려 있는 것 같습니다.

 

이 곳에서의 2박은 앞으로 있을 두 달간의 삶을 대략 예상하게 해 주었습니다. 그 얘기는 추후 전해드릴 수 있기를.

 

원래 타이어로 '안녕하세요'는 '싸왓디 카(남자는 캅)'인데요

제가 와 있는 북부 지방 사투리로는 "사왓디 짜오'랍니다.

 

모두 외쳐보아요!

 

싸왓디 짜오~!

강선구 짜오 ^^ 어른들이 굉장히 좋아하시던데
역시나 아이들이 너무 이쁘다 ~~^^
2009. 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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