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PPM 캠페인

350ppm캠페인은,

  • 상승한 지구의 이산화탄소 양(400ppm 수준)을 적정 수준이라고 할 수 있는 350ppm으로 줄이자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전 세계적인 환경캠페인입니다.

라온아띠와 함께하는 350ppm캠페인은,

  • 단순한 환경 캠페인을 넘어, 개개인의 작은 행동이 지역 공동체와 사회 나아가 지구의 반대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상호의존의 아이디어에 바탕합니다.
  • 상대적으로 탄소배출량이 높은 선진국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 변화의 노력을 해 나가도록 촉구합니다.
  • 아시아 8개국(이시아, 베트남, 스리랑카,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한국)의 각 지역에서 동시에캠페인이 진행되므로 아시아의 연대를 확인하고 캠페인을 확대합니다.

350ppm 달성을 위해 라온아띠들이 제안하는 실천 행동은,

  • Meatless Monday(고기없는 월요일) 실천하기
  • 텀블러(개인컵) 사용하기

궁금하신가요? 350PPM캠페인! 350 parts per million is what many scientists, climate experts, and progressive national governments are now saying is the safe upper limit for CO2 in our atmosphere. Accelerating arctic warming and other early climate impacts have led scientists to conclude that we are already above the safe zone at our current 390ppm, and that unless we are able to rapidly return to below 350 ppm this century, we risk reaching tipping points and irreversible impacts such as the melting of the Greenland ice sheet and major methane releases from increased permafrost melt. There are three numbers you need to really understand global warming: 275, 400, and 350. Since the beginning of human civilization up until about 200 years ago, our atmosphere contained about 275 parts per million of carbon dioxide. Parts per million is simply a way of measuring the concentration of different gases, and means the ratio of the number of carbon dioxide molecules to all of the molecules in the atmosphere. 275 ppm CO2 is a useful amount—without some CO2 and other greenhouse gases that trap heat in our atmosphere, our planet would be too cold for humans to inhabit. So we need some carbon in the atmosphere, but the question is how much? Beginning in the 18th century, humans began to burn coal and gas and oil to produce energy and goods. The amount of carbon in the atmosphere began to rise, at first slowly and now more quickly. Many of the activities we do every day like turning the lights on, cooking food, or heating or cooling our homes rely on those fossil fuel energy sources that emit carbon dioxide and other heat-trapping gases into the atmosphere. We're taking millions of years worth of carbon, stored beneath the earth as fossil fuels, and releasing it into the atmosphere. By now—and this is the second number—the planet has about 400 parts per million CO2 – and this number is rising by about 2 parts per million every year. Scientists are now saying that's too much – that number is higher than any time seen in the recorded history of our planet—and we're already beginning to see disastrous impacts on people and places all over the world. Glaciers everywhere are melting and disappearing fast—and they are a source of drinking water for hundreds of millions of people. Mosquitoes, who like a warmer world, are spreading into lots of new places, and bringing malaria and dengue fever with them. Drought is becoming much more common, making food harder to grow in many places. Sea levels have begun to rise, and scientists warn that they could go up as much as several meters this century. If that happens, many of the world's cities, island nations, and farmland will be underwater. The oceans are growing more acidic because of the CO2 they are absorbing, which makes it harder for animals like corals and clams to build and maintain their shells and skeletons. Coral reefs could start dissolving at an atmospheric CO2concentration of 450-500 ppm. Along with increased intensity of extreme weather, such as hurricanes and blizzards, these impacts are combining to exacerbate conflicts and security issues in already resource-strapped regions. The Arctic is sending us perhaps the clearest message that climate change is occurring much more rapidly than scientists previously thought. In the summer of 2007, sea ice was roughly 39% below the summer average for 1979-2000, a loss of area equal to nearly five United Kingdoms. Propelled by the news of these accelerating impacts, some of the world's leading climate scientists have now revised the highest safe level of CO2 to 350 parts per million. That's the last number you need to know, and the most important. It's the safety zone for planet earth. As James Hansen of America's National Aeronautics and Space Administration, the first scientist to warn about global warming more than two decades ago, wrote: "If humanity wishes to preserve a planet similar to that on which civilization developed and to which life on Earth is adapted, paleoclimate evidence and ongoing climate change suggest that CO2 will need to be reduced from its current 385 ppm to at most 350 ppm." That will be a hard task, but not impossible. We need to stop taking carbon out of the ground and putting it into the air. Above all, that means we need to stop burning so much coal—and start using solar and wind energy and other such sources of renewable energy –while ensuring the Global South a fair chance to develop. If we do, then the earth’s soils and forests will slowly cycle some of that extra carbon out of the atmosphere, and eventually CO2 concentrations will return to a safe level. By decreasing use of other fossil fuels, and improving agricultural and forestry practices around the world, scientists believe we could get back below 350 by mid-century. But the longer we remain in the danger zone—above 350—the more likely that we will see disastrous and irreversible climate impacts. With your help, we can spread this important piece of information to our fellow citizens, communities, countries, and the world. For more in-depth information on climate science, policy, and solutions, please see our list of recommended resources below. For more, read Bill McKibben's blog post, "The Science of 350, the Most Important Number on the Planet" 2013. 6. 5. 궁금하신가요? 350PPM캠페인!
2013년 350PPM 국내지역 캠페인 리스트를 공개합니다! 라온아띠와 함께하는 350PPM 캠페인! 2013년 캠페인 주간이 돌아왔습니다~ 올해도 작년에 이어, "SHOW YOUR TUMBLER & FILL UP WITH ECO" 즉, 개인컵(텀블러) 쓰기 공동 행동을 국내 곳곳에서 펼칩니다. 6월 4일 11:00~17:00 나사렛대학교 6월 5일 12:00~15:00 성공회대학교 6월 6일 11:00~17:00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6월 7일 경희대학교 13:00~16:00             서강대학교 12:00~16:00             강원대학교 13:00~             전남대학교 11:00~15:00 가까운 곳에서 캠페인이 펼쳐질 땐 텀블러를 들고 찾아가서 공정무역 피스커피도 마시고, 350PPM캠페인에 대해서도 설명 듣고 가시면 어떨까요? :)   2013. 6. 3. 2013년 350PPM 국내지역 캠페인 리스트를 공개합니다!
2013 라온아띠 350PPM캠페인 기획팀 모집!! 안녕하세요, 사무국 간사B 입니다.   드디어, 봄봄봄~ 봄이 왔네요 :) 이제서야 서울은 봄비가 내린 것 같아요. (4월 초에 내렸던 비는 봄비가 아니었음...ㅠㅠ)   어찌됐든 벌써 5월입니다. 5월이 되면, 라온아띠들도 슬슬 몸을 풀어야 할 때죠?! 6월 5일 지구의 날을 맞아 진행되는 '라온아띠 350PPM캠페인'을 준비하면서...!! :)   먼저 350PPM캠페인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볼까요?! 350ppm캠페인 PPM이란 Parts per million의 약자로 대기 중 이산화탄소의 양을 나타내는 단위이다. 현재 이산화탄소는 여러 가지 주된 환경오염과 기후 변화로 인해 현재 400ppm을 훨씬 넘어가고 있다. 350ppm캠페인은 이렇게 적정 수준 이상으로 올라간 이산화탄소의 농도를 이산화탄소 적정량인 350ppm 으로 줄이기 위한 전 세계 기후변화방지 프로젝트이다. 350ppm 까지가 대기에 안전하게 존재할 수 있는 이산화탄소 농도이며, 남극·북극의 빙하가 녹지 않고 환경적인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이산화탄소 농도이기도 하다. 맨 처음 2007년에 미국에서 만들어진 350이라는 환경운동단체 (http://www.350.org)가 여러 가지 환경 운동을 시작으로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350"이라는 숫자를 하나의 구호로 내걸면서 현재 전 세계 200여국이 350ppm캠페인에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렇다면, 라온아띠가 하는 350PPM캠페인은요?! 라온아띠 350PPM캠페인 라온아띠 350ppm 캠페인은 기본적으로 ‘개개인의 작은 행동이 지역 공동체에, 사회에, 나아가 지구의 반대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상호의존의 아이디어에 바탕을 두고 있다. 예컨대 이상 기후 변화로 인해 태국에서 가뭄과 홍수 등의 피해를 입고 있는 것을 태국만의 문제라고 여기는 것이 아니라, 그 기후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우리 모두의 문제라고 지구시민적, 범세계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이러한 아이디어가 바탕이 되자, 한국을 포함하여 라온아띠 8개국을 연대로 하여 각 지역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그 지역에서는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야 할지, 우리 지역의 환경 문제가 다른 곳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는 결론에 달아 350ppm을 8개국 연대 캠페인으로 확장시켰다. 더 나아가, 라온아띠 8개국이 연대함으로써 탄소배출량이 높은 선진국들에게 효과적으로 경각심을 일깨우며, 그들이 스스로 책임감을 느껴 연대하기를 촉구하고자 한다. 그래서 라온아띠 캠페인은 단순히 7개국 내에서의 ‘CO2를 줄이자,’ ‘환경 오염을 줄이자,’ ‘지구를 지키자’라는 전달형, 청유형의 캠페인이 아니라, 환경 문제의 인과관계를 제대로 이해하고 각성하여 우리 모두 함께 실천하자는 책임형, 참여형 캠페인을 만들고자 한다.   350PPM캠페인... 그리고 라온아띠. 이해가 조금 되셨나요?!   그리하여... 지금 7개국으로 나가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9기들과, 한국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귀국단원들이 함께하는 '2013 라온아띠 8개국연대 350PPM캠페인' 기획팀을 모집하려 합니다. 첫 기획회의는 5월 2일 목요일 낮 12시 라온아띠 사무국(한국YMCA전국연맹, 시청역)입니다. (점심 함께 먹고 2시간 정도 회의 진행) 관심있는 아띠들은 댓글 또는 사무국 간사B에게 연락주세요.!! (010-6365-7484)   그리고 캠페인 기획팀은 서울, 경기 지역의 단원들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본인의 지역에서, 그리고 지역 내 아띠들 또는 본인의 친구들과 함께 진행해보고자 하는 단원도 캠페인 기획팀이 될 수 있습니다. 즉, 본인의 지역에서 기획팀을 꾸리게 되는 것이지요. (물론 사무국이 적극 지원하며 함께 합니다.!! ^^) 그러니 지역에 있어서 멀다고, 아는 아띠들이 없다고 주저하지 마시고... 환경 이슈에 관심이 있다면!! 지역에서 무언가 해보고 싶다면!! 역시나 댓글 또는 사무국 간사B에게 연락주세요.!! 완전 환영합니다.!! ^^^^^^^^   또한, 기획팀에는 함께 할 수 없지만, 환경 이슈(특히, 이산화탄소 관련)와 관련된 캠페인 아이디어가 있다면 마음껏 댓글 달아주세요!!     2013년... 다시 한 번, 신나게 진행 될 라온아띠 350PPM캠페인을 상상하니 설렙니다.   함께해요, 우리. ^^^^^^^^^^^^^^^*     고맙습니다. ♥ 2013. 4. 29. 2013 라온아띠 350PPM캠페인 기획팀 모집!!
9기 스리랑카 칼라팀의 Meatless Friday 인증샷   라온아띠9기가 현장에 파견된지 두 주가 되어가는 즈음... 스리랑카 칼라팀의 Meatless Friday 인증샷을 공유합니다.   (이하 : 칼라팀의 메시지) 스리랑카 칼라 지역은 meatless monday를 대신해서 자체적으로 금요일마다 고기를 먹지 않는 풍습을 가진 지역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meatless monday 대신 ... meatless Friday 를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3월 15일 첫번째 금요일 메뉴는, Papadam (튀긴 과자같은 맨 위에있는 것) Potato ...... (감자범벅 같은 것) Onion and tomato salad   3월 22일 두번째 금요일 메뉴는, soya meat (콩고기) dal mangioca chip (마 같은 긴 뿌리류 튀김) 항상 먹는 익힌 야채들~     스리랑카 동부 지역의 음식들 구경도 하실 수 있으시라고, 사진 첨부 합니다! :) 2013. 4. 11. 9기 스리랑카 칼라팀의 Meatless Friday 인증샷
2012년 350PPM캠페인 총 정리!   2012년 환경의 날 기념, 라온아띠 7개국 연대 캠페인 (라온아띠란, 한국YMCA전국연맹과 KB국민은행이 공동 주관하는 대학생해외봉사단 프로그램 이름으로, 2008년부터 한국대학생들이 아시아 6개국으로 5개월간 파견하여 활동하는 프로그램이다. 2011년부터는 7개국 연대 캠페인을 일년에 2회 진행하고 있다.) 2012년 라온아띠와 함께하는 350ppm캠페인 개요 +350ppm캠페인이란, 지구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400ppm을 넘어서고 있는 상황에서 적정 배출량 기준이 되는 350ppm을 제시하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환경 친화적 실천을 하자는 캠페인이다. +한국YMCA가 공동 캠페인의 주최가 됨. +7개국(말레이시아, 베트남, 스리랑카,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한국) 총 12개 지역에서 5월 30일부터 6월 9일 사이에 함께 350ppm을 구호로 내걸고 캠페인을 진행함. +다양한 활동 중에 숫자 350이나 350ppm 글자를 형상화한 것이 포함된 인증샷을 찍어 모으는 것을 공동행동으로 함. +캠페인 관련 문의 : 한국YMCA전국연맹 이아나간사(02-754-7892, monnani01@gmail.com),                                                         정동민간사(flowerpig86@live.co.kr) 1. 국내 1) 서울 -“텀블러를 가지고 나오시면 커피를 무료로 드립니다.”  서울 지역 라온아띠 귀국단원들은 지난 5월 30, 31일, 6월 1일 총 3일에 걸쳐 청계천 장통교에서 점심식사를 하러 나가는 직장인들에게 텀블러 사용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점심시간 12시~1시, 1시간씩 3일간 같은 장소에서 진행함으로써, 캠페인의 효과를 더욱 증대시켰다. 실제 유동인구가 1시간동안 3천명에 가까웠지만 이 중에서 텀블러와 같은 개인컵을 사용하는 사람은 평균 5~10명뿐이었으며, 이에 반해 장통교 다리 한 곳에서만 1시간 동안 일회용컵으로 음료를 즐기는 직장인들은 500명정도에 해당되었다. 청계천의 22개 다리 중에서 직장인들의 이용이 높은 다리를 평균 10개정도로만 생각해도 매일 평균 점심시간 1시간 동안 4,000~5,000개에 가까운 일회용컵이 버려지고 있다는 것을 실제로 관찰할 수 있었다.  또한, 6월 3일에는 홍대 걷고싶은거리에서 동일한 캠페인을 진행함과 동시에 시민들과 함께 ‘CO2를 줄이기 위한 나의 약속!!’이란 주제로 퍼즐 조각에 그림을 그려 350ppm 그림 퍼즐을 완성하였다. 2) 부산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요!!”  부산 지역 라온아띠 귀국단원들은 6월 2일 ‘해운대 모래축제’가 진행 중인 6월 2일 해운대 해수욕장 입구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CO2를 줄이자’는 350ppm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시민들에게 350ppm캠페인 및 CO2를 줄이기 실천 방안 등을 설명하고, 이름을 적은 서약 스티커로 350ppm로고를 만드는 활동을 하였다. 그리고 모든 활동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일회용 젓가락의 대안으로 억새 젓가락을 선물하였다. 3) 안산  6월 2일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진행 된 환경한마당 행사에서 안산 고잔고등학교YMCA회원들이 나무 온도계를 만드는 활동을 통해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렸다. 더불어 350ppm캠페인을 설명하고, 라온아띠 350ppm로고 앞에서 인증샷을 찍는 등 CO2 줄이기 실천을 장려했다. 4) 평택  6월 2일 평택 군문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청소년YMCA회원 연합 체육대회 중 60여명의 청소년 회원이 350ppm캠페인에 대해 학습 후, 350모양으로 정렬하여 인증샷을 찍었다. 5) 목포  6월 2일 목포 평화의 광장에서 진행 된 환경의 날 행사에서, 목포 청소년 수련관 청소년 회원들은 시민들에게 350ppm캠페인을 알리고 친환경 목걸이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2. 국외 1)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라온아띠 7기 단원들은 6월 1~6일, 국내 및 국외(캄보디아) 여행기간 내내 350ppm캠페인을 홍보하는 문구를 옷, 가방에 부착하여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며, 설명을 하였다. 그리고 6월 8~9일에 쿠알라룸푸르YMCA에서 진행되는 Deaf children camp에서 캠프 참가자들과 함께 시각 자료를 중심으로 350ppm캠페인을 설명하고, 350을 상징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였다. 2) 베트남  베트남 라온아띠 7기 단원들은 6월 5일 호치민 시내에서 350ppm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직접 만든 나무, 꽃 옷을 입어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으며, 사람들에게 라온아띠 350ppm을 설명하였다. 설명 후, CO2 줄이기를 위한 약속을 직접 쓰고 인증샷을 찍으며, 실천을 강조했다. 그리고 현지 350.org단체와 나무심기를 진행하기도 하였다. 3) 스리랑카  스리랑카 라온아띠 7기 단원들은 6월 3일 주말을 맞아 실천사항들을 표현한 피토그램을 만들어 콜롬보 시내에서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상대적으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은 국가이기에 CO2줄이기 실천을 강조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이미 실천하고 있는 사항들에 스티커를 붙이고, 7개국이 연대하여 캠페인을 진행하는 이유를 설명하였다. 그리고 6월 5일에는 모라투와YMCA에 포토존을 설치하여 자신이 실천하고 있는 피토그램과 함께 인증샷을 찍고, 350로고와 YMCA로고가 함께 있는 손수건을 제작하여 지역 거리 홍보 캠페인을 진행 하였다. 4) 캄보디아  캄보디아 라온아띠 7기 단원들은 6월 5일 씨엠립 다일공동체 센터에서 밥퍼에 오는 지역 아이들과 함께 밥퍼 활동 후, 미리 발효시켜 둔 쌀뜨물로 친환경 세제를 만드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그리고 마을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환경오염사례들을 설명하고, 그에 대한 우리에게 미치는 피해를 설명함으로써 일상 생활 속에서의 실천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변 쓰레기를 이용하여 350ppm을 큰 글자로 만들고 인증샷을 찍었다. 5) 태국  태국 라온아띠 7기 단원들은 6월 1~5일 치앙마이에 보조교사로 활동을 하고 있는 학교 앞에서 학생들의 등교길에 맞추어 350ppm캠페인을 설명하였고, 수업시간에는 현지 선생님들의 협조를 구해 환경 수업을 진행하였다. 동시에 학교에 분리수거 통을 설치하여 분리수거를 장려하고 있다. 그리고 현지 단원들의 단복과 자전거에 ‘350’이란 숫자를 붙이고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6) 필리핀 -San Pablo city  필리핀 라온아띠 7기 단원들은 6월 3일에 발록 커뮤니티(현재 활동중인 마을)에 ‘350’ 모양으로 나무를 심었다. 그리고 6월 5일에는 San Pablo YMCA에서 시작하는 350ppm퍼레이드에 지역 초등학생들과 함께 참가하였고, 오후에는 사람들이 많은 시내 대형 쇼핑몰 앞에서 350ppm을 설명하는 피켓을 설치하고, 350ppm스티커를 제작하여 판매하며 환경 펀드레이징을 진행하였다. 또한 프리허그도 진행하며 사람들의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하였다. -Nueva Ecija  필리핀 라온아띠 3~5기가 파견되었던 Nueva EcijaYMCA에는, 한국 라온아띠들의 활동을 이어나가기 위해 현지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라온아띠’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한다. 그래서 Nueva Ecija 라온아띠들 또한 올 해 라온아띠 7개국 연대 350ppm캠페인에 동참하여, 라온아띠 연대의 힘을 보여줄 것 이다. (6월 중 캠페인 진행 예정)   2013. 4. 11. 2012년 350PPM캠페인 총 정리!
라온아띠 7개국 연대 350ppm캠페인 첫 기획회의록!   오늘은 350ppm캠페인 기획팀의 첫 회의가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사무국을 찾아온 단원들이 캠페인 기획에 참여했기에, 반가움 마음과 함께 차근차근 즐거운 회의를 했습니다.!! 우선 근황을 나누고, 350캠페인과 End Poverty캠페인은 사무국 주도의 캠페인이기 때문에... 첫 회의는 사무국이 큰 틀만 잡고 진행 했습니다. 주요 회의 안건에 따라 이야기 나누고, 수정하고, 보충하고... 그럼, 저희의 회의 내용을 공개합니다. 2012년 환경의 날 라온아띠 7개국 연대 350ppm 캠페인 기획 회의 01   □ 참가자: 조수영(4기 말레이시아), 이지윤(5기 스리랑카), 라온아띠 사무국(이아나, 정동민) □ 장소 및 일시: 2012년 5월 14일, 연맹 회의실   ◎주요 회의 안건 □ 기획팀 일정 공유 및 진행 방식 논의 - 5월 20일 이전 기획안, 알림자료, 교육자료 완료 - 창의적인 진행 방식 논의 > 18일: 알림자료 자료 수집 및 정리. 자료 정리 방식 논의. 캠페인 액션 브레인스토밍 & 결정 > 20일: 알림자료 정리 마감, 기획안 작성 시작 > 22일: 기획안 마감 및 배포(영문 포함)   □ 350ppm캠페인 기획안 작성 (한글/영문) > 18일에 아이디어 회의 후, 기획안 작성 시작 > 22일까지 마감 후 아띠 단원 및 관련 기관, 지역Y 등등 배포 > 23일까지 영문 기획안 마감 후 현지 코디네이터 및 단원들에게 배포   □ 350ppm캠페인 알림자료 (한글/영문) >자료 수집 및 공유=단원게시판, 자료 정리=기획팀 메일링 - 350ppm 캠페인 설명 (정동민) - 350ppm 캠페인 현재 진행 상황 (국내: 조수영, 국외: 이지윤) - 라온아띠 7개국 연대 350ppm 캠페인 소개 (정동민) - CO2줄이기 매뉴얼 정리 (모두) - 내용 추가 보충   □ 350ppm캠페인 교육자료 (한글/영문) - PPT 자료 >알림자료에 따라 PPT작업 후, 알림자료와 함께 배포 - 환경 워크숍 tool 개발 >디테일한 작업이 필요하므로, 캠페인 이 후!!   * 영문 기획안 + 영문 알림자료 + 영문 교육자료 = 현지 코디네이터 및 7기 라온아띠 단원에게 발송 * 한글 기획안 + 한글 알림자료 (+ 한글 교육자료) = 관련 기관 및 지역 YMCA 공문 발송   □ 홍보 방안 논의 >18일 아이디어 회의 후 본격적으로 진행 - 공개 워크숍 여부 논의 - 보도자료 배포 기자리스트 수집 - 캠페인 참가자 모집 - 창의적인 홍보 방식 논의   □ 기타 - CO2 줄이기(350ppm캠페인) 외의 환경 이슈(예, 탈핵·탈원전 등)에 대한 공유 > 우선 CO2 줄이기에 집중. 환경 이슈는 결국 다 연결 되어 있기에... 캠페인 이 후에 다른 이슈들과 연결하여 지속적 활동 논의. - 기획팀 자체 스터디(읽을거리, 볼거리 공유) > 자료 공유는 단원게시판!!     ■다음 회의는 18일 금요일 오전 11시 연맹. 오픈 회의. 관심있는 아띠들 언제든 참여 가능. ■단원게시판 사용 시 앞에 ‘[350]’ 머리말 달기 이상 회의록이었습니다. 2012년 라온아띠 7개국 연대 350ppm 캠페인의 첫 발걸음을 즐겁게 내딛었습니다. 부산에서도 우리 아띠들이 캠페인을 기획하고 있다고 하네요. 너무 좋습니다.ㅋㄷ 사무국과 연계해도 좋고,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다양한 청년들과 함께 준비한다면 더 좋고. (사무국에서 적극 지원 합니다.!!) 라온아띠가 파견된 6개국과 한국의 여러 지역이 함께 연대한다면... 상상만 해도... ^^^^ 라온아띠 연대의 힘!!! 보여줍시다. :) 고맙습니다. ♥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2-05-17 23:17:05 단원게시판에서 복사 됨] 2012. 5. 15. 라온아띠 7개국 연대 350ppm캠페인 첫 기획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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