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소식

안녕하세요. 10기 인도팀 Neeta입니다.

이번주는 미얀마의 여성전용버스 관련 소식입니다. 미얀마 양곤에서 5개 정도의 버스 노선에서 여성전용 버스를 운영할 방침이라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여성 승객들의 존엄성을 보호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작년에 이미 여성 전용버스를 운행했지만 승객 수 부족으로 금방 중단한 여성전용버스가 이번에는 어떻게 승객수를 확보하고 여성을 보호하며 운행 될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번 기사는 약간 내용이 부족해서 스터디원들의 궁금증을 많이 유발했습니다. 앞으로 미얀마 양곤에서 이 버스를 어떻게 운영하는지는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익명1:2013년에 적자 때문에 접었던 사업을 올해 성공 가능성을 보고 다시 재개 한다는 이 기사에 앞으로 어떻게 전개 될지 궁금하다. 그리고 이 사업이 한국에서 적용된다면 어떤 반응들이 있을지도 궁금하다.

 

익명2: 사실 이 문제는 우리 나라의 문제이기도 한 것 같다. 그런데 이걸 또 남녀늬 문제, 차별의 문제로 보기에도 결국 해결점이 없는 것 같고, 간단한 기사이지만 그만큼 민감한 기사인 것 같다.

 

익명3: 작년에 승객 수요 부족으로 실패한 사업인데 올해 다시 재개하는 이유가 기사에 부족하게 나타난 듯 하다. 어떻게 재개 되는지도 명확히 설명됐으면 한다.

 

익명4: 우리 나라에도 조금씩 하고 있다는데 미얀마나 인도와는 좀 다른 차원의 문제인 것 같다. 이런 제도의 노력 뿐 아니라 의식의 문제에 있어서도 큰 노력을 하면 좋겠다.

 

익명5: 여성의 안전과 존엄성을 보호하기 위해 이러한 노력들을 하고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사람들의 인식과 태도에 변화가 있어야 할 것 같다. 물리적인 보호 보다는 사람들에게서 우러나오는 보호가 필요한 것 같다.

 

호호... 벌써 선선한 가을이 왔네요. 가을은 무언가를 읽기 좋은 계절이고 누군가와 함께하고 싶은 계절이기도 하죠!

함께 모여서 영어 기사도 읽어보고 이야기도 나눠봐요! 영어스터디는 언제나 열려있답니다!!

매주 목요일 7시 연맹입니다!!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

 

http://www.mmtimes.com/index.php/national-news/yangon/11611-women-only-buses-to-resume.html

 

Women-only buses to resume in Yangon
By Ye Mon   |   Friday, 12 September 2014  

 
Women-only buses will be operated by five bus lines starting later this year, Yangon regional government has announced. The aim is to safeguard female passengers’ dignity, said Daw Nyo Nyo Thin, a representative of the Yangon Region parliament.

Daw Nyo Nyo Thin said the five lines, which she did not identify, had agreed to carry out the project. “I think other bus lines will participate once they see that this is a success,” she said.

The fare will be fixed at K200, and will only run one way, into downtown Yangon. The same service heading back to the suburbs will carry both male and female passengers.

Yangon Region Minister for Transport U Aung Khin told parliament on September 2 that the government would assist bus line owners who want to run services for women.

In 2013, five bus lines ran services for women only, including 10 buses operated by Bandoola Transportation in Yangon Region on weekdays. Two schedules of 7-10am and 4-7pm were services by two buses. However, the service was shut down for lack of customers.

“People travelling with their families could not use the service. The bus lines lost money,” said U Aung Khin said.

Ma Thel Soe, who lives in South Okkalapa township, said she already rode a special bus for women, but couples would not be able to use such a service.

According to data of transport agency Ma Hta Tha (Central), more than 2 million people ride Yangon’s buses daily in more than 4000 buses belonging to 17 bus lines.

 

테스트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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