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자원활동 보고서







Phrae police intercept drug traffickers, confiscate 136,000 amphetamine pills
Phrae 지역 경찰이 마약 밀거래를 저지하고 136,000개의 암페타민 알약을 압수했다 


CMM Reporters


Phrae police have arrested two drug traffickers and blocked a major drugs haul from being transported from the Chiang Rai border area to Bangkok.
프레 경찰이 두 명의 마약 밀거래상을 체포하고 치앙라이 국경지대와 방콕으로의 주요 마약거래망을 차단했다.

Villagers had reported to police that a man had been seen getting down from a pick-up truck 300 metres from a manned police checkpoint in Ban Huayrai on the Denchai-Uttaradit road, saying that they had been alerted by his nervous manner.
마을 주민들은 Denchai-Uttaradit road의 Ban Huayrai에 있는 검문소에서 300m 떨어진 지점에서 한 남자가 내리는 것을 목격했고 그 남자의 긴장된 태도로 인해 마을 주민들이 경계했다고 경찰에게 진술했다.


The truck was stopped at the checkpoint and the driver, Chaiwat Mahikee, 30, was arrested. It was reported that the other man, Thanachai, a member of the Akha hill tribe, had disappeared through a cemetery into a forest area, but had been traced by villagers and officers and arrested in possession of a bag containing 136,000 yaba pills, worth more than 20 million baht.
그 트럭은 검문소에서 멈췄고 30세의 운전사 Chaiwat Mahikee씨는 체포됐다. 다른 용의자이며 아카 부족 사람인 Thanachai씨는 공동묘지를 지나서 숲으로 도주했으나 뒤따라 온 주민들과 경찰들에 의해 체포되었다. 체포 당시 그는 2000만 바트 상당의 yaba(마약의 일종) 136,000정을 소지하고 있었다.


During questioning, Thanachai admitted to possession of the illegal drugs, saying that the delivery was his first, and that he was being paid 700,000 baht to transport them from Mae Sai to a dealer in Bangkok. He also stated that he had not yet received the payment.
심문 과정에서 Thanachai씨는 자신의 첫 범행인 불법마약소지를 시인했으며 Mae Sai에서 방콕 마약상에게 마약을 운반하는 대가로 700,000 바트를 받기로 되어있었다고 진술했다. 덧붙여 그는 아직 지불금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발췌, 해석 : 이민아
*이 기사는 Chiang Mai Mail 신문 44호(10월 28일~11월 3일)에서 발췌했습니다.
Chiang Mai Mail은 치앙마이 지역의 거의 유일한 영자신문이며, 주간지로써 일주일에 한번 씩 발간되고 있습니다.
Chiang Mai Mail 홈페이지 : http://www.chiangmai-mail.com/

casto 프레는 라온아띠 태국 팀이 들어가는 지역 중 한 군데 입니다. 이 곳은 태국 북부의 국경지대와 별로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태국 북부의 국경지대는 미얀마, 라오스과 접경하고 있는데, 이 지역은 골든 트라이앵글이라고 불리며 예전엔 거대한 마약 양성 단지였습니다. 태국의 경우, 이제는 마약 양성을 근절시키고 그 곳에 박물관 및 유적지를 조성하여 그러한 과거를 청산하려 하고 있고, 저희가 스텝들에게 듣기론 이젠 마약재배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바로 그 곳이 치앙라이의 국경지대인데 매사라고 하여 부산의 국제시장 같이 조성된 곳도 있습니다. 심심찮게 밀수도 찾아볼 수 있다고 하던데, 아직도 마약에 대한 부분은 완전히 근절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2008.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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