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PPM 캠페인

350ppm캠페인은,

  • 상승한 지구의 이산화탄소 양(400ppm 수준)을 적정 수준이라고 할 수 있는 350ppm으로 줄이자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전 세계적인 환경캠페인입니다.

라온아띠와 함께하는 350ppm캠페인은,

  • 단순한 환경 캠페인을 넘어, 개개인의 작은 행동이 지역 공동체와 사회 나아가 지구의 반대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상호의존의 아이디어에 바탕합니다.
  • 상대적으로 탄소배출량이 높은 선진국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 변화의 노력을 해 나가도록 촉구합니다.
  • 아시아 8개국(이시아, 베트남, 스리랑카,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한국)의 각 지역에서 동시에캠페인이 진행되므로 아시아의 연대를 확인하고 캠페인을 확대합니다.

350ppm 달성을 위해 라온아띠들이 제안하는 실천 행동은,

  • Meatless Monday(고기없는 월요일) 실천하기
  • 텀블러(개인컵) 사용하기

14기 필리핀 먀사야 팀의 350PPM 캠페인 활동!   안녕하세요?? 필리핀 팡가시난 '마사야' 팀입니다. '마사야' 란 '행복' 이라는 단어인데요, 팀 이름처럼 저희 모두 마지막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겠다는 다짐을 모아 팀 이름을 정했습니다. 앞으로 저희 활동 지켜봐주세요! 2015. 8. 2. 14기 필리핀 먀사야 팀의 350PPM 캠페인 활동!
14기 캄보디아 깐달팀의 나비효과,나의효과     안녕하세요 14기 캄보디아 깐달팀입니다:) 국내훈련때 나비효과, 나의 효과 수업을 듣고 수원ymca에서 2주가 넘는 시간을 지내면서 환경 관련 수칙을 지키려고 노력했는데요.   그 수칙은 1. 텀블러 사용하기 2. 5층이하는 계단 이용하기 3.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4. 충전이 다 된 충전기는 뽑기 5. 되도록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주변은 걸어다니기 였습니다.   저희가 실천한 수칙들을 살펴보면,   1. 텀블러 사용하기 처음엔 익숙하지 않았던 텀블러 사용! 하지만 이제는 밖을 나설때 텀블러를 먼저 챙깁니다.   2. 5층이하는 계단 이용하기 사진은 우체국에서 식사를 하기 위해서 3층으로 올라가는 모습입니다. 계단을 올라가면서 5층으로 가야하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6층에서 내려서 계단으로 내려가자는 둥 농담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희를 모두 힘들게 했던 수칙이었지만 이제는 엘리베이터 앞에 서있는게 더 어색하게 느껴지네요   3.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6개월 만에 처음으로 나무젓가락을 뜯어서 사용하셨다는 간사님의 가르침대로 종이컵, 나무젓가락, 일회용 용기 사용을 모두 줄여보았는데요. 생각외로 많이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위의 사진은 떡볶이를 시켜서 함께 왔던 플라스틱 용기와 나무젓가락을 사용하지 않고 돌려드리기 위해 챙겨놓은 모습입니다.   4. 충전이 다 된 충전기 뽑기 위의 사진은 수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을때 모습이네요;(   5. 되도록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주변은 걸어다니기 처음엔 지역 NGO로 가는 길에 늦어서 택시를 잡아탔었던 우리, 이제는 지하철과 버스 이용으로도 빨리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진은 초반에 길을 몰라 경찰서에서 길을 묻는 모습과 버스, 지하철을 이용하는 모습이네요.   3주 가까운 시간 동안 수칙을 지키지 못할 때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일회용품을 쓰는게 오히려 불편해지는 반면 텀블러를 쓰는게 편해지고, 방에 들어가면 콘센트를 먼저 확인하게 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도 길을 빨리 찾는 방법을 알아가면서 천천히 환경을 생각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2015. 8. 2. 14기 캄보디아 깐달팀의 나비효과,나의효과
<14기 양곤> 350PPM!   따따~ 안녕하세요 가장 멀리 울산에서 전해드리는 양곤팀의 350ppm입니다 14기 얼른 보고싶어요! 2015. 8. 2. <14기 양곤> 350PPM!
14기 라온아띠 라오스팀의 소소한 350ppm 14기 라온아띠 라오스팀의 자발적 불편 < 태우 룡 예찬 재원> 18박19일동안 충청남도 아산 YMCA에서 우리가 실천한 소소한 350PPM 팀원들끼리 정한 수칙을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아~ 1. 양치컵 사용 각자의 양치컵을 사용하여 물 절약을 실천했어요!   2. 쌀뜨물 사용 쌀을 씻고 물을 담아 피부미용에도 좋은 쌀뜨물로 세수를 했어요. 3.  생협 이용 생협의 최고 상품은 '생협 초코파이'입니다. 너무 맛있어서ㅠㅠ 몸에 좋지 않은 마쉬멜로우가 없어요!!   4. 텀블러 사용 자판기 커피를 좋아하는 태우오빠는 종이컵 사용을 줄이고자 종이컵이 나오는 동시에 머그컵으로 바꿨답니다.   5. 대중교통 이용 아산시내에서 우리의 청솔장까지 택시로 10분, 버스로 40분ㅎㅎ 하지만 택시비나 버스비나 똑같아서 자발적 불편을 노력했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6. 에코백 사용 ( 에코백 출저는 '수피아' 장애인 사회적 기업) 저희에게 좋은 강의와 함께 값진 선물을 주신 '수피아' 저희 라온아띠가 홍보해주기러 했어요ㅎㅎ 직접 디자인하고 손수 바느질하여 완성되었습니다. 인터넷에 수피아를 검색해보세요오~ *라온아띠들의 많은 애용 부탁드려요~ 7. 장바구니 사용 8. 직접 해먹기 대부분의 강사분들이 밥을 많이 사주셔서 집에서 밥 해먹기 어려웠지만 남은 시간은 먹으려고 노력했어요ㅎㅎ           2015. 8. 1. 14기 라온아띠 라오스팀의 소소한 350ppm
13기 팡가시난팀의 350ppm♡ 2015. 3. 3. 13기 팡가시난팀의 350ppm♡
13기 딜리팀의 350ppm! 안녕하세요 13기 딜리팀 입니다 이제 벌써 1월한달 교육을 받고 2월3일 발대식을하고 많은 시간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못올린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제 출국도 다가오고 마음도 설레이면서 떨리는데요 다들 잘하고 있을거라 믿어요 !!   딜리팀    \   우선 저희가 첫 번째로 나의 효과 나비효과를 하면서 내걸었던 타이틀인 텀블러 사용하기 입니다. 면접 때 부터 시작되었던 텀블러 사용하기가 철원, 파주에서의 교육기간을 거쳐 국내 지역 훈련에서까지 이어졌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하기도 하고 불편했지만 지금은 조금 익숙해 졌고 점차 생활속에 묻어나온다는 점 !!!  (설정샷이 아니지만 모든 사진에 텀블러가 있고 ㅎㅎㅎㅎㅎㅎ) 밥을 먹을 때에도 청소년과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에도 여수 YMCA 김대희 국장님 수업을 들을때에도 보이는 텀블러!!       심지어 찜질방에서 하루를 보내는데 사용했던 텀블러와 회의시간에 항상 노트북과 펜 종이 그리고 텀블러까지 저희와 함께 하였습니다.        너무 설정샷같은 느낌이지만 원래 저 곳은 남자들의 잠자는 방!! 평소 세미나 실로 사용하여서 컴퓨터와 전자기기들의 저 멀티탭에 사용하지도 않은채로 전기코드가 꽂혀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용하지 않을 경우 컴퓨터 관련된 전기 코드를 뽑았으며 저희가 직접 정리한 모습을 담았습니다.     나의효과 나비효과에서 실질적으로 우리가 가장 정하고 싶었던 meatless day!! 처음 저희가 실시하려고 하였을 때 13기 팀들 중 자발적으로 meatless day를 나누어서 각각의 요일별로 실시하자고 하였고  저희는 월요일로 하기로 하였습니다. 여수 YMCA의 특성상 아침은 항상 저희가 준비하여서 해먹었습니다.  (물론 밥과 국은 해놓고 남은 것을 아침에 먹는것이고 반찬만 준비했습니다 ㅎㅎ) 매일매일이 햄종류 빼고는 육류가 없었지만 월요일은 특별히 더 신경을 써서 만들었습니다.      가사리 생태교육관에서 아기스포츠단 아이들과 먹는 점심식단에는 친환경과 저염 식단으로 짜여져 있었습니다.  하필 월요일 만둣국이 나왔지만 만두를 하나도 먹지 못한점... 하지만 meatless day를 지켰다는 점은 기억에 남습니다. 나가서 외식을 할 때에도 항상 생각했던 meatless day!!  여수 10미 중 하나인 갈치조림과 간장게장을 정말 맛있게 ㅎㅎ     여수에서의 첫 번째 저녁에는 가사리 생태교육관 김대희 국장님이 굴구이와 가오리찜을 추천해주셔서 먹었습니다.  저희가 meatless day라고 말하지 않았지만 다행히 해산물들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두 번째 주에는 여수 사무총장님이 해산물에 질린 저희에게 고기를 사준다고 하셨지만 ㅜㅜ 그 날이 월요일이어서 저희가 meatless day를 한다고 말씀을 드렸고 결국 쭈꾸미를 먹으러 갔습니다. 하지만 쭈꾸미랑 동태찜도 정말정말 맛있었습니다 !!!!!!!!!         이것은 계획은 아니었지만 저희가 자전거를 타면서 여수 지역의 자전거 도로에 쉼터들이 있었습니다. 쉼터는 주변에 꽃들이 있으며 꽃길로 조성되어있는 쉼터였지만 사람들이 취사를 하고 음식물과 쓰레기를 그냥 버리고 갔고 그 결과 정말 보기 흉하며 사람들이 오기 싫은 곳이 될 것 같으며 환경 오염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라온아띠로 저희는 자발적으로 주말에!!! 저 자루가 3자루를 채우도록 자전거도 타고 쉼터도 2군데를 정리하였습니다. 저녁 6시에야 비맞고 쓰레기를 정리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수많은 담배 꽁초와 음식물 쓰레기들 그리고 구석구석 잘 숨겨놓은 쓰레기들 까지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외적으로 계단 이용하기!! 청소년과 지구가 만약 100명의 마을이라면 프로그램 진행시 일회용이 아닌 다회용 컵과 접시 공장과자가 아닌 생협에서 나오는 과자를 사용!!! 마지막으로 매 기수마다 여수에서 나오는 자전거 타고 다니기!!!  우선 텀블러를 사용함에 있어서 물만 마시는 것이 아니고 음료수나 커피도 마시는데  세척할 수 있는 도구가 없어서 세척하기 까다로웠으며 특히 냄새가 빠지지 않아서 걱정이었습니다. 식초를 이용하거나 다른 것을 이용한 세척방법도 찾아서 실시해 보았지만 조금 찝찝함은 존재했습니다. 즉 저희가 올바른 세척방법을 알지 못하여서 텀블러를 3주 중 2주를 가지고 다녔지만 마지막 한주는 거의 들고 다니지 않거나 몇명만 들고다니는 경우가 발생하였습니다.   국내훈련 기간 텀블러 세척 도구 선물이나 혹은 냄새 제거하는 방법정도만 팁으로 알려주셨으면 더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저희는 이동 할 일이 있으면 김일주 간사님의 직접 운전해서 데려다 주시고 하였지만 저희들끼리 들어가거나 행동할 수 있는  주말의 경우에 대중교통도 이용했지만 택시도 많이 이용했던 것 같습니다. 저희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이 정말 없었으며 하루에 5대만이 우리가 사는 지역을 지나가게 되어서 이런 점도 있지만  시간이나 장소를 몰라서 놓치는 경우도 있었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지역에서 했던 350ppm 중 자신이 다짐한 올해의 약속을 종이에 적어서 붙이는 것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나의효과 나비효과로 다짐했던 것들, 개개인의 약속 전부 다~~~ 1달만이 아닌 지속가능성이 있는 350ppm을 이루기 위하여 일상으로 돌아온 지금 꾸준히 실천하고 노력하는 라온아띠가 됩시다!!!!!!! ㅎㅎㅎㅎㅎㅎ 3월 3일 출국 캠프 전 까지 마무리 잘 하고 시간 잘 보내고 출국 캠프 때 13기 모두들 봐요!!!!! ㅎㅎㅎㅎㅎㅎ 평화 :)     2015. 2. 23. 13기 딜리팀의 350p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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